2019년 4월 22일 행신역을 12시10분에 출발해 목포로 가는 KTX 산천 515 열차를 탔습니다.
업무차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3일내내 ktx를 타게되었습니다.
오늘도 업무를 본후 ktx를 탔는데 평소같으면 눈깜짝할새 도착이라 잠을 안자는데, 햇볕이 너무나 따스해, 따스하기보다 뜨거웠지만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그더다가 잠시 눈을 뜨게 되었는데 승무원이 오시더니 표를 확인하신다고 했습니다.
뭐지 내가 표를 잘못 구입했나하는 생각에 앱에 발권된 표를 승무원에게 보여드렸습니다.
잠시 표를 확인하신 승무원께서는 내리실역을 지나갔다면서 분주하게 무언가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잠이 던깬 저로선 다시 되돌아가야간다는 생각과 업무상 일이 차질생기겠다는 생각을 있었습니다.
곧 다음역이 도착할 시점이라 승무원께서도 바쁘셨는데 다시돌아가는 기차편과 시간 타는 플렛폼까지 상세하게 알려주시면서 친철하게 알려주시면서 다른손님들이 불편하지 않게 맡은 일도 완벽하게 하시는걸 보고 역시 프로는 프로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은시간이 없어서 빠르게 이동을 한후에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승무원님께 고맙다는 말을 못전해 드렸습니다.
만약에 이글을 보시게 된다면 쪽지 주세요. 고맙다는 인사와 밥이나 커피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