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본당사제와 빨간잠바내연녀의스캔들
1.대*교구에 있는 한 작은 본당에 내 친구가 1년이 넘게 다니며 겪은일이다.
미사전에 기도하고 있으면 빨간잠바입고 빨간립스틱을바르고 다니는 ch(성)-reg***라는 30살 넘는30대 여자애가 독사같은 눈으로 쏘아보고, 팔짱끼고 주변에 신경거슬리게 얼쩡거리면서 초등부 아이들에게 과거에 담배좀 피웠는지,돼지목따는소리로 발악발악 소리지르고, 친구옆에 앉은 아이에게 조용히 안해도 된다면서 깡패처럼 발로차고 신부, 수녀 다른신자들 있을땐 잘해주는척 가식떠는애가 있었단다.
그런 그자매의 시선을 친구는 매주 15회씩, 900번 넘게 20-30동안 정신 병자처럼 왔다갔다 째려보고 다녀서 몹시 속이 상하고 시간남비, 기도방해, 학생들과 주일 교사들과 뒷담화에 파벌형성하고 남들 같았으면 벌써 뒷통수 피가나게때려줬을 것 그 자매 수준에 맞춰 싸움하기 싫어 참아줬는데 봉사한다는 핑계로 고의적, 의도적, 내 친구를 싫어해서하는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들에 이해할수 없었단다.
그러던중 작년 봄에 또 그런짓을 하길래 친구가 전례한다면서 상전처럼 유떤다고 저런게 다있냐고 한 번 뭐라고 실수한걸 가지고 그신부와 그자매가 작당하여 강론할 때 내 친구가 고해성사본 내용을 자기 얘기라 생각하며 다른 신자들앞에서 까발리고 친구와 관련된 이야기를 뒷담화질하며 1년반이 넘게 2019년 1월초까지 미사강론때 거론하며, 바리사이들이 예수님한테 뭐 저런게 다있냐고 말했을거라며 비웃고, 그 자매를 시기질투한다면서 둘이 비난하더란다. 황당???
지는 고해성사 다 까발리고 분노, 비난 불만터트려 얘기한 주제에. 파문아닌가?
여기까지는 친구가 시간을 주면 뭔가 반성하겠지 참았더란다. 그런데 그 이후에 그 빨간잠바가 미사에 안나오고 그만두겠다니까 그 신부가 강론에 화풀이를 내친구를 빗대어하더란다.
2.작년9월엔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이 성당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 누구냐고했단다. 아이들이 신부, 수녀 예수님,,,등등 다 오답이라며 마지못해 주일학교 선생이라 찍은 아이한테 정답이란다.
지 마음의 1순위요, 그 여자애 눈치보며 비위맞추고 사이비교주같은 우상숭배의발언을하면서. . 그러면서 본당에 냉담자 생기면 안되니까 창녀,죄인이라도받아들인다는 식의 자비로운척하며 그 자매 못나가게 그런 발언을 했단다.
그후에도 그 자매는 내 친구가 지나가면 저언니 무서운데 신부가 바라봐주어 괜찮다는 표정으로 수십번씩이나 둘은 성체분배후에도 추파를 던지며 있었고, 조배도 생전 안하던 신부가 그 자매의 약한척 내숭떠는 연기에 고해소서 뒷자리에 왔다갔다하며 둘이 연애질을하고, 그 일 직후에는 신부가 2층에 숨어있다가- 그 자매가 내친구가 괴롭힌다고 헛소리를 해댔는지- 때릴 것 같은 표정으로 가만히 있는 친구주변을 째려보며 지나다녔고 2년동안 힘들게 했단다.
그 자매는 작년 여름쯤 보톡스얼굴에 쳐넣고 머리,화장을 그렇게 싫어하는내 친구를 따라하는 요상한 짓을 하면서 다니면서 -정신 이상, 아이큐가 낮은건지- 지가 그 신부 유혹에 빠지지않게 지켜줄거란 식으로 내가 보기엔 그 신부가 내친구 좋아할까봐 시기, 질투한거고...
그 이후에 둘 사이가 묘연하고 얘기해 봤자라는 생각에 친구는 참았지만 올1월까지 비난과비아냥을 계속되었고, 지난 성탄 전야 미사때는 큰 성체를 주러 그 빨간잠바만 수고했다는식으로 통로를 거슬러 그자매에게 가서 주고 강론에는 내친구를 빗대어 사랑한다고 고백했는데 맘에안들면저런놈이다있나 하며 거절하는 사람은 하느님도 거절할거라는둥 이상한 말을 하며 둘이 비웃더란다. 내친구는 그런 말을 들어본적도 없는데 말이다.
작년 8월까지 일이 교구청에 들어갔는지 그 신부는 1번한 실수라 변명하고, 그 자매는 1번 뒷담화했다고하면서 거짓을 일삼고 내 친구가 좋아한거 같다는 식으로 책임전가하고 있단다.
친구의 말로는 KJM 신부가 친구가 미사1시간전 조배할 때 계속 씩씩거리다 깡패처럼 때릴것처럼 지나다니다 강론시간에 작정하고 터트린것이고, 그 자매도 주일학교 아이들과 수군거리는것을 거의 매주 보았는데 1번 그랬다며 덮으려는 점, 아이들에게 책임전가하며 아이들도 성당을 자주빠지자 보편지향기도를 그신부, 그자매가속한 교사회,또는 그자매포함 아이들포함하는 이기적인 기도를 1년 가까이 반복하는 행동들...
전례나 주일 교사면 인성 교육시키랬더니 전례 교육시키고 대축일이나 본당 봉사자 임명하는 중요한 미사에 전설의 고향, 엉망진창 한글도 버벅거리는 막돼먹은 빨간 잠바를 계속 동정하며 전례봉사자로 쓰고 있고, 하느님 일 핑계를 대며 미사중 감실에 가는척 그 자매와 추파던지며 히죽거리며 웃는 행동들, 내친구에게 용서를 강요하는등 자신들의 행동을 봉사로 정당화 합리화하는 행동에 역겨웠단다.
3.작년년말에는 둘이 추파 던지다 우연히 그 신부가 내친구와 눈이마주치니까 내친구의 시선을 피하고 고개를 팍 숙이더니 미사끝날때까지 그 자매 안쳐다보는 척하느라 고개를 부여잡고 있더란다.
둘은 티 안내려고미사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안보는 척하며 입당시에 , 감실에갈 때, 성체분배시 전례봉사한답시고 그자매 있는 쪽에 가서 성체주고, 안보는척하며 둘이 추파던지며 낄낄대며 웃는 , 가식적이고내숭떨고 있는데 가관이었단다. 보고싶지 않은데도 역겨운 짓만 하고 보이더란다.
그 자매가 이런 일로 교구청에 얘기가 들어가 불리한 지경이되면 갑자기 사목회의 한답시고 그자매 주일학교교사니 포함시켜 도에지나친 변명과 옹호를 하며 그신부는 대변하고 그자매와이상한 낌새를 끄떡하면 그자매와관계는아무것도 아니고 내친구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며 신자들에게 순명하게하고 있다. 지금은 친구잘못으로 몰아 신자들을 자기편으로 만든것같다.
사목회의에 다른사람이 기분 나뻐할 얘기 하지말라는 불평을 했는지 강론에 내 친구를 보며 얘기했고, 지적질하더란다. 그럼 너란 인간들도 고해성사, 사실확인 안한 가십거리를 까발리거나 내연녀와 한 뒷담화를 강론시간에 사실확인도 안한채 하지말았어야하고, 그자매도 그런 욕먹을 짓거리를 하지 말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라는 것이 있으면 말이다.
나도 친구의 주관적생각인지 확인하러 몇 번 지켜본적이 있었다. 친구말은 사실이었고 내가보기에도 그 빨간잠바 ㅊ-레**가 그 신부가 유혹에 빠지지않게 지켜준다는 핑계로 그신부 주위를 봉사한다는 핑계로 얼쩡거리며 짝사랑 하는 남자 유혹하듯 그 신부의 불평,불만, 내친구에 대한 비난과 험담에 동조하며 내연녀처럼 __같은 헛짓거리를 하고 있고, 그 신부는 외로움에 그 자매가 주일학교교사랍시고 짝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축일에 챙겨주는 꽃바구니, 선물, 교사와 청년회(그자매 나갈까봐 작년 여름에만듦)회식에서 밥먹고 술먹고, 뒷풀이에 내친구 욕하며 비위맞춰주는 ㅊ녀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으면서, 전례한다고 연애질하면서 내친구를 구설수에 휘말리게 하고 본당신자들과 불편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내친구와 서로 마주친적도 없는데 고해성사 몇 번, 인사 몇 번으로 지를 좋아한다고 혼자 망상에 걸려 착각하여 구설수에 신자들에게 부정적 시선받게하면서도, 지가 좋아하고 있었으면서 친구가 그 수모를 당하는데 빨간잠바 ㅊ-레지* 와 히죽대면서 책임전가식으로 모르는척 뒤로 빠져있었단다.
내친구는 그 사제가 아담과 하와 비유로 강론시간에 친구를 난처하게해서 저런 막말로 쪼다같은 인간이 자기를 좋아했다는 사실도 수치스럽게 느껴고, 사랑이나 유혹이 아닌 싸구려 변덕으로 치부하며 굉장히 불편해했는데 이제는 관심없는 내 친구에게 질투심 유발한답시고 둘이 묘한 분위기 풍기며 몰래 연애질하는데 주교님은 이 사실을 부인하는 그들의 말만 믿고 왜 가만히 계실까?
4.이제 빨간잠바와 정분났는데 대놓고 연애하면 지들이 그런 비난과 멸시, 비웃음 당할까 뒤로 쉬쉬하며 전례부에 직장생활하며 봉사자가 없다는 둥 헛소리에 명분세워가며, 신자들에게 태클걸리니 뒤로 숨어서 아닌척하고 있지만 그렇게 떳떳했다면 내친구에게 들켜 시선을 피했을까? 작년에 인사 이동하라는 주교님 말에도 성지 땅이 자기 명의로 되어못간다는 식으로 인사이동 거부하며 기회 달라면서 순명하지 않았는데, 그런 사람이 주일학교 자매가 제일 높은 본당에 봉사 안한다고 지적하며 순명을 요구할 수 있을까? 지들 관계는 포장하면서..
새신자든 냉담자든 안하던 금식에 조배, 기도 요구,명령하며 난리치고 있는데 내연녀 자매와 이본당에서 연애질 계속하며 하느님일 명분 세워 오래도록 있고 싶은 모양인데 잔머리 참 잘 돌아간다. 그 내연녀와 소문나면 피곤해지니까 신자들에게 말나올 타이밍에 그 자매와 자기관계 변명하며 사목회의, 으름장 놓고 말 못하게 험담하지 말라는 둥 입막음부터 철저히 하고있으니 말이다.
여기까지 듣고 요즘세상이 아무리 요지경이라지만 이런 이상한 신부가 있는지 어의가 없었다.
5.그 신부는 둘사이 감정은 로맨스로 착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유혹에 빠져 허우적거리면 최자매 떠날까 노리개로 가지고 놀면서 하느님께 예를 갖춰 입는 남의 옷차림까지 지적질해대더라.
지는 옷 한벌입고 본당 작년 수입 5억5천에서 5억4천을 봉사 명분으로 밥먹고, 술먹고, 차마시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자기는 좋은 사람과 음식먹는게 좋다면서 멧돼지 잡아그 자매와 쳐먹고 미사전에 서로 추파 던지고 웃으며 썼으며, 5천만원을 사제,수녀 2명생활비로 퍼질러대며 써댔다.
그 신부 옷 두벌이었으면 10억도 넘게 썼을거라고 내가 그랬다.
판g에 무슨 황석두 성지 개발 중이라던데 도에서 3억지원받았다. 2017년도 봄쯤 신자들에게 6억 내놓게만들려고 10만원씩500여명신자에게 내라고 했는데, 6000만원이었다. 어떤신자가 그러면 6억안됀다고 했다고 자기가 잘못계산했다고 강론에 얘기하더라. 덤앤더머인건지. .
신자들에게 강제적으로 부담시킨거 신자들은 좋은 마음으로 희사했는데, 카톨릭 굿뉴스 2018.10월자에 신자들이 알아서 한 것처럼 포장한 기사내용이 어의 없더라.
신자들이 지들처럼 조두아로 착각을 하는 건지 ..
비뚤어진 시선과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으로 이기적 사랑?으로 착각하는 사제과 레*ㄴ자매
착각은 자유고 커트라인도 없다. 그 망상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사는게 신앙생활이며 봉사인건지.... 남에게 피해주며 니네둘이 유혹에 빠졌으니 내버려두라며 용서하라고 강요하지마라.
그동아는 인간적으로 그렇게 지냈는지 몰라도 영성생활, 심리적으로는 문제가 많은 사제인건 확실한 것 같다.
본인이 스캔들나면 이씨하며 폭력휘두르면 사제직분이용하여 강론대에서 사실에 관계없이 비난하고 용서도 못하면서, 내 친구는 무슨 죄로 그 힘든 시간을 견딘건지.
사제라고 이런얘기 쓴다고 지적하지말고 계집질하고 헤롱헤롱거리며 그 지경으로 한심하게 살면서 평생 참회한 아우구스티누스 성인비유하며 지는 회심할 수 있는 가망있는 인간이고, 죄없는 내친구에게 피해주며 부정적시선으로 지적, 판단하지말고 너나 똑바로 살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인들의 꽃바구니 받으며 눈웃음치는 헛짓거리 반성이나하길바란다. 그리고 그자매 전례봉사자로 세워 다른 신자들이 터치 못하게 과잉보호하며, 보디가드인양 신자들을 노예쯤으로 생각하는 ,
아직도 저런 유혹이나하며 내숭떠는 가식에 속는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신부들이 있다는 사실에 개탄스럽다. 아니면 본인이 여자가 더 아쉬었고, 그 자매는 호락호락 해달라는 대로 다 해 줬을테니... 이 본당 수녀들이 신자들과 불미스런일로 쫓겨난적이 있다. 그리고 하느님일만 잘하면 된다는 식으로 그냥 넘어가는 모양이다.
인터넷 댓글도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것이 아니라, 상식적이고 타당하다면 이런 사실은 공유해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