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누워서 쉬는게 최고지옹
나른나른
집사가 나한테 부럽다고 상팔자라고 한다냥
발은 요렇게 해줘야 한다옹
살짝 보이는 핑쿠핑쿠 배 또한 내 매력이다옹
어떠냥 내 눈빛 참 치명적이지옹?
집사 무릎 내꺼다냥
왜냐면 요렇게 기대서 쉬는 맛이 있다냥
토리 초 집중모드
갸우뚱
저 속에 물고기가 있다옹
집사가 묘생짤이라고 하던데옹
사냥하는 나의 진지한 모습 멋있지옹?
내 이빨 맹수같지옹?
집사는 자꾸 쌀알이라고 한다냥
이렇게 자는건 내 잠버릇이다냥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냥 나도 모른다냥
집사야 이게 몬데 사냥놀이 안해주냐옹
이 재미없는걸 왜 하는거냐옹 잠이나 잘란다옹
인스타그램: 까칠냥 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