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희귀병수술.. (감사합니다.)
엄마가고쳐...
|2019.04.29 00:14
조회 109,996 |추천 270
댓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저와 제 딸 위해 응원해주시는 모든분들.....
정말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미 시댁과,남편 문제의 답은 정해진듯 해요.
저와 딸은 6월에 입원 14일에 수술을 앞두고 있어요.
하늘이 두쪽나도 무조건 가서 수술하고 올께요.
신경 써주시고, 하나 하나 남겨주신 댓글들...
진심으로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 하길 ...
행복하시길....저도 빌겠습니다.^^
- 베플ㅇㅇ|2019.04.29 08:43
-
따님의 병세를 듣고 구글로 검색했더니, 「니시니이가타 중앙병원」이 그 수술로 유명한거 같습니다. 홈피에도 한국어, 러시아어로 볼 수 있게 해놓은거 보면 외국에서도 수술 받으러 오는거 같구요. 그리고 이 병원은 국립이라 개인 상대로 사기치거나 하진 않을거 같은데요.......언어가 안통해서 답답하고 불안한 점은 있으리라 봅니다만, 내자식 살리는 일이니 좀 더 신중하게, 좀 더 강하게 나가시는게 맞을거에요. 따님에게 좋은 일이 있길 바랍니다.
이미지확대보기
- 베플ㅇㅇ|2019.04.29 04:55
-
이혼 각오하고 가세요. 가시기 전에 이혼서류 놓고 가시고요. 둘째는 친정부모님께 맡기시고, 절대 사위 밥해주지 말라 하시고요. 돈아까워 그러는거 같으니 죽이되던 밥이되던 내가 알아서 할테니 신경 끄라고요. 어떻게 시자붙은 양반들은 다 저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