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0대 중후반입니다
현재 직업은 간호사 입니다
어릴 때부터 미용이나 공예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그 길을 선택하지 못했습니다
요즘들어 간호사는 적성에 맞지 않는것 같고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주로 생각하는 것은 공예를 배워 공방을 차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하는데....
현실적으로 드는 생각은 이제와서 공예를 배워 공방을 차릴 수 있을 것인가라는 고민도 들고... 공방을 차린다 하더라도 현재 수입보다는 많이 적을 텐데 그 수입에도 만족하며 살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이 듭니다
계속 간호사를 해야할지 다른 걸 배우는 건 어떨지.. 혹시 공방을 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추천하는지 비추천하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가죽 공예나 목공예 등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