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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치즈 베이컨 왕고로케

이강 |2019.05.03 21:17
조회 13,670 |추천 70
만들다보니 커져버린 고로케
한끼 식사로 충분하다.
감자 3개가 너무 많아서 모두 해결하려다 커져버린^^;


치즈 베이컨 고로케


재료 : 감자, 양파, 마요네즈, 베이컨, 크림치즈,슬라이스 치즈, 계란, 빵가루


감자는 껍질을 깎아 조각을 내서 삶는다.( 조각을 내서 삶는 것은 빨리 삶기와 으깰 때를 편리를 위해서)


양파는 핸디 믹서(수동 믹서, 다짐 요리를 할 때 간편하다)로 식감이 있을 정도로 다진다.


기르던 레터스 종류들을 수확한다.


감자가 삶아지는 시간동안
고로케 소스
오이스타 소스50g,케찹50g,매실청 또는 설탕 20g,우유15ml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소스는 고로케를 먹기 직전 렌지에 1분가량
돌려서 사용한다.


크림치즈, 슬라이스 치즈, 베이컨을 말아 속을 준비하고


삶아서 살짝 식힌 감자를 으깨고 다져 놓은 양파에 마요네즈50~100g(입맛에 맞게
넣는다. 마요네즈을 많이 넣을 수록 감자의 퍽퍽함이 덜해지고 부드럽다. 소금간은 취향대로)넣고 잘 섞어준다.


감자 반죽에 치즈와 베이컨 말이를 속으로 넣고 원하는 모양으로 만든다.


계란과 빵가루를 입혀 갈색 빛이 날 때까지 튀긴다.
튀김옷은 두번씩 반복하면 속내용물이 새지 않는다.
나는 치즈를 많이 넣어서 크기가 커졌지만 작게 만들 수록
바삭함이 더하다.


큼직막한 왕고로케를 수확한 레터스들과 세팅한다.
드레싱은 토마토 드레싱.

한 덩이로도 충분해서 나머지는 냉동 해놓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예정이다.

먹을 때는 해동해서 튀기지 않고 오븐이나 오븐토스트에
굽는다.

요리팁 - 아는 분들도 있겠지만 먹다 남은 치킨이나 감자튀김을 다시 튀기거나 렌지에 돌려 먹는 것보다
오븐이나 오븐 토스트에 구우면 처음만은 못해도 기름이 빠지고 바삭하게 먹을 수 있다.
또한, 눅눅해진 과자들을 그
종류에 따라 렌지에 10~15초정도 데워 살짝 식히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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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70
반대수15
베플ㅇㅇ|2019.05.03 23:11
저 지금까지 올리셨던 계시물 다 보고왔어요 이상하게 계속 시비조 댓글들이 많던데 저는 보면서 많이 힐링했어요!! 저도 요리를 너무 해보고싶어서 꼭 따라해보고싶어요 게시글 안지우시고 남겨두셨으면좋겠어요 잘보고갑니다~~~
베플ㅇㅇ|2019.05.04 04:50
요즘엔 과정샷이랑 꿀팁도 있어서 좋네요! 여기 정신병자들 많으니까 이상한 댓글은 무시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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