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침에 빵집에서 갓 구워 낸 크로와상을 사다 주었다.
크로와상 좋아하는 친구에게 아침 샌드위치.
난 부스러지는 빵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되도록 부서지지 않게 조심해서~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크로와상 스파이시 샌드위치
친구가 안겨준 따끈따끈한 크로와상~
샌드위치 재료를 준비하고
재료 : 집에 있는 풀떼기 아무거나,마요네즈들, 슬라이스 치즈와 햄,스파이스, 머스타드
슬라이스 햄은 구워준다.
요즘 쓰임새에 반한 페이퍼 호일을 깔고 굽는다.
고기, 생선 구울 때 타지 않고 기름 흡수까지 깔끔히 해주는
요놈이 빠졌다. 빵 구울 때도 좋다~
크로와상을 반으로 갈라
부드러운 빵속에 마요를 좋아하는 만큼 바르고
구운 햄과 풀떼기로 속을 채운다.
치즈도 꽂아주고
이번에 실수로 구입한 데리야키 마요네즈를
재료 사이사이에 마음것 짜주고
머스타드와 스파이스로 마무리 해준다.
잘 마시지 않는 콜라와 세팅~
바삭하고 질기지 않게 베어지는 샌드위치가
맛있다.하나만 먹어도 배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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