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전 제가 19살이고 엄마는 50살이신데요...
보통 다른사람 얘기를 들어보면 엄마들이 딸이 안놀아줘서(?) 속상하다는데
저희는 반대예요,..ㅠ
제가 엄마한테 앵기면 10번 안아달라하면 1번 안아주고요
어쩌다 제가 놀러가자하면 거의 안나가요,, 제 친구들보면 엄마들이 딸(제친구)이랑 나가고 싶어하던데..ㅠ
글에 자세히 안썼지만 엄마가 제가 너무 앵겨서 귀찮아하시는 걸까요..?
요즘 엄마가 갱년기인것같기도하고 힝 너무 슬퍼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