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친구는 차가있어. 그래서 우리는
매일매일 항상 차를 타고다녀.
우리집까지 날 태워다주고 자기는 다시
차를 타고 집엘가.
내남자친구는 부자야.
그래서 내남자친구는 백화점에서 이것저것 사주려
고 해. 우리는 무언가가 필요하면 백화점을 들어가서
비싸고 예쁜걸 사.
내남자친구는 열심히 일을해서 자기
돈을 벌어. 그래서 남친은 나에게 돈을 물쓰듯 쓸수있어.
우리는 고급 호텔 레스토랑 코스요리를
정말 조아해!!ㅎㅎ자주간다?!
여름에는 비오는날 그리 맛이좋고
겨울에는 눈오는날 그리 맛이좋아
내남친은 벌써 다이아반지를 사줬어ㅎㅎ
난 아직 결혼 생각은 없지만 우리에겐
매우 매우 의미있는 거라생각해!
내남친은 김치페이하는 루저가 아니라서
너희들이 "오빠가 제일가성비따지고_거지처럼 군게 머야"
라고 물어보면 나는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
니들남친처럼 헤어지면 몰카뿌리는 그리고 또
외않만나주냐고 폭행하고 그런건 사랑이 아니야.
너희남친은 시부모 모시기로 약속하자고하겠지만
내남친은 매일매일 10년뒤미래에도 나를 변함없이 존중하기를 약속해.
그래서 나는 확신할 수 있어.
니들남자친구는 가성비따지며 너한테 아낀돈으로 창녀촌에가지만
넌 그런케 하지않아도 다이아몬드반지를 선물하고 대접해주며너의 가치를 빛내줄 남자를 만나야한다는걸그것도 아니면 그 남자는 필요 없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