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 운전중 나이많은 택시기사에게 버럭버럭

ㅇㅇ |2019.05.10 11:02
조회 2,633 |추천 2

***추가:저도 고딩때 미국에서부터 시작해서 운전 무사고 10년차임. 화나는건 이해하지만 화난다고 60세쯤 보이는 사람에게 그렇게 버럭버럭 소리지르는건 이해가 안가서 묻는거에요. 내가 평소 화가 잘 안나는 편이긴한데 왜 운전안해봤냐고하지? ㅋㅋ



운전하다가 차선 3개 있었는데
맨 오른쪽은 차가 백화점 들어가려고 줄 서있었고

2차선 앞에 택시가 비상등켜고 서있있더라구요


가다가 앞에 차가 서있어서 1차선 추월해야되서 답답한거는 이해가 가는데

갑자기 창문열고 나이많은 기사 아저씨한테 소리지르면서
“아저씨 여기에 전세냈어요??!!!” 등등 한 30초동안 자기도 길막고 버럭버럭 소리지르고 가더라구요



어떻게 해석하면 좋나요? 결혼감은 아니죠?


운전할때 저러면서 가족에게는 잘하고 아내에게 화 안내는 분 보셨으면 제보좀



저희 오빠도 운전시는 가끔 욕하는데 가족에게는 한없이 자상해서 헷갈려요.
추천수2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