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너무황당해서 글올려요
어제 친구랑 밥먹고 인형뽑기가게갔어요
마음에 드는인형이있어서
그거 뽑으려고 6천원을썻는데 출입구앞에서
떨어져서 한번만하면 뽑을거같았거든요
돈바꾸러왔는데 제 나이때 커플이오더니
이거 인형이쁘다고 지네가 뽑는거에요 ㅡㅡ
솔직히 제가 거의다 뽑아논거잖아요
너무 화가나서 멀리있던거 제가
거의다 뽑아논거라고 따지니까
그 남자 여자가 그런게 어딨냐고
자기네가 먼져뽑았다고 우기고
그쪽이랑 우리랑 싸우다고 제가 화나서
여자분 어깨를 밀었거든요. 근데 막 폭행이라고 그러고
인형가게 주인한테 전화해서 시시티비 오늘 확인한다네요
전그러라고했구요.인형은 가게 시시티비보고 가게주인이 제가 거의다 뽑아논거맞으면 돌려준다네요
충남대앞이니까 저 ㅁㅊ커플조심하세요
진짜 어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