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와이프랑은 결혼한지 3년차입니다
연애 1년넘게하고 결혼했죠
연애기간에도 전남친 못잊고 절 속이고 만나고 연락했었는데 저한테 걸렸었죠 그때도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해서 용서해주고 지금까지 온거죠
그런데 이번에 또 저한테 걸렸어요...벌써 4번째네요...
와이프는 잘못했다고 절대 안그런다고 하는데 전 용서도 안되긴하는데 마음이 약해져서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어느누구한테 얘기를 할수가없어서 여기에 몇글자 적어봅니다...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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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아닙니다 인터넷 볼일이 있어서 PC를 켰더니 자동로그인이 되더라구요 혹시나 하는마음에 들어가봤더니 안걸릴려고 메일로 주고 받았더라구요 절 속이고 둘이 여행도 갔던 내용도 있고...사진도 있더라구요...지금은 연락안한다 용서해달라고 계속 그러네요...제 마음은 아직도 배신감에 힘든데...본인은 반성하고있다고 제발 눈감고 넘어가달라는데...상대 남자는 상간죄로 민사소송 걸예정이라 변호사도 만나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