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결혼 4년차 아이는 아직없습니다. 제 와이프 친구들정말많습니다.
이해할수있는데 2주에 한번씩은 꼭 만나요. 그것도 남사친들도 많나는데
그중에 와이프와 중학교때부터 친한 남사친이있는데 둘이 술도마신도고합니다.
처음에는 이해했는데 점점기분이나빠서 조심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어요
오죽하면 그 남사친번호로 전화걸어서 와이프 적당히만나라고 얘기도했습니다/.
그당시 그분도 알았다 미안하다 제게 사과했는데
여전히 와이프와 둘이 밥먹고 술마시고하더군요. 제가 걱정하는일은 없는데
그래도 기분이나쁩니다. 이일로 와이프와 계속싸우고있고
와이프는 이게 어떻게 바람이냐 니가 의처증아니냐는 입장입니다.
와이프때문에 걱정이되서 하루에 전화 20통정도합니다.
심지어 전화를 받지않으면 와이프회사에 전화하고 저도 이러기싫은데
와이프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가 의처증인가요? 와이프가 바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