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 후 두번째 직장입니다
전 직장은 사장이 개똥이라 직원들끼리 사이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해서 지금 직장으로 옮기게됐습니다
두번째 직장도 사장이 개똥입니다
그런데 사원들끼리도 파벌이 너무 심합니다
평사원 10명중에 무리가 3개나 있습니다
누구 하나 없으면 뒷담화를 시작합니다
입사하고 조금은 이해하려했지만 다른 사원 외모까지 까고 있으니.....
듣기 싫어서 싫은 내색을 했습니다
결국 제 욕도 돌고 돌아 제게 들립니다
반년 뒤면 퇴직금을 받을 수 있어 참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자기들만 일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따져묻고 싶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간질과 뒷담화하면 좋으냐고
하지만 최대한 참고 싶습니다
반년 뒤면 보지도 않을 사람들인데.....
참는데 요령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