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너무 힘들고 죽고싶을때 난
창문 열고 밖을 보면서 음악듣는다
눈물 흘리는것보다는 이게 더 편해
영화나 책을 적어도 일주일에
한권이라도 보거나 읽는게
나를 더 찾아주고 만들어 줘
마지막으로 동네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곳을
찾아서 ...이전에 난 나무한테 이름도 붙이면서 말건적 있다 ㅎ
재밌었어 그냥 뭔가 그땐 내가 순수해진것 같고
내가 진짜 판타지 속으로 온것 같고 모든게
변할 것 같더라 아니지만 그 마음은 계속 갖고있어
오늘도 모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