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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업소(?)를 다닙니다.

내인생돌려내 |2019.05.21 14:25
조회 31,380 |추천 26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될 지 모르겠어요 . 결혼6년차에 5살 딸이있습니다. 나이차이가 조금 있어서 그런지 정말 잘해줬어요 지금도 잘하구요 집안일이며 육아며 다 도맡아 합니다. 그런데 신랑친구에게 우연히 들었네요 신랑이 업소를 갔다고요 . 돈주고 하는 곳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랑친구가 말해줬다고는 죽어도 말 안할겁니다. 내가 직접 잡아서 사단을 내고 싶은데 사람을 써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수26
반대수2
베플Q|2019.05.22 07:38
남편 친구를 탓하는 우리나라 정서를 믿을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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