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을 안지가 일주일이 됬는데 하루 하루가 더 제정신이 아니네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우선 그 친구가 어떤마음으로 나에게 알려주었던지,몰랐으면 평생 병신처럼 당하고 살았을거란 생각하니 참 고맙더라구요 ,
몰래몰래 궁금한거 물어보곤 합니다 어차피 이일에 비밀은 평생 묻어가야하니깐요 .
주위에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고 어떻게 풀어나가야될지 아직 막막합니다.
조만간 밖에 나가서 놀아라고 할거고 그날 증거를 잡을 예정이에요.
1.직접 미행한다
2.흥신소에 의뢰한다
3.경찰에 신고한다
제가 생각한 세가지 인데 , 이런쪽으로 영 머리가 돌아가지 않고 드라마에서 보던 일이라 어떻게 해아할지 모르겠네요 .
첫번째 방법은 제가 안들키고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두번째 방법은 흥신소에 의뢰하면 증거를 잘 잡아줄지,먹튀 하진 않을지 의문이구요.
세번째 방법은 경찰이 귀찮아하진 않을지, 경찰에 말을 하게 되면 그 상황을 제대로 잡아줄지 의문입니다.. 이생각을 한 이유는 성매매가 불법이기 때문이지요 .
끝을 어떻게 내야될지 ..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