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이 기니 끝까지.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본이 먼가요?
현재 사정이 있어 8개월 넘게 친정에 살고있습니다.
첨 온날부터 밤에 이게 무슨소리지 하며 위에서 소음이 들려왔습니다. 아침 점심 오후 밤 9시 이후부터 어떤날은 12시 이후에도 납니다. 그것도 매일매일 사람이 사니 실수로 물건을 떨어트리거나.의자빼는소리.한번씩.어쩌다나는 소리화장실소리같은건 충분히 이해하고 그냥넘어가죠..그런데 이건 진짜 누가와서 좀 살아봤음합니다. 매번 나는건 화장실 갔다오는거같은데 빠른걸음으로 쿵쿵쿵 문 닫는 소리 쾅 또 개펜스같은데 퐝 화난 사람 처럼 얼마나 세게 닫는지 소리가 엄청 큽니다. 왜그래 자주 왔다갔다하는지 쿵 쾅 팡 이 세가지 소리가 매일밤 강하고 커서 정신적스트레스와 육체적건강도 안좋은거같습니다. 지금도 배가 아프니..
시간이 흐르며 제가 파악한 소음은 발소리와 문닫는소리, 개 펜스닫는소리는 확실한거같고 이 소리들은 매일 매일 납니다. 그외의 소리들도 물건 떨어뜨리는소리 물건 그냥 바닥에 놓거나 기타등등 종종 납니다. 한번씩 가끔 나는건.몰라도 특히 밤에는 모두가 쉬거나 자기위해 조용한 시간대라 소리가 더욱잘 들리고 밤에 머를 그래하는지 정리를 하는지 정확히 알수없는 소리들이 마구 들립니다. 낮에하던가 좀 하지 매일밤 그 소리를 참기힘든데 스트레스쌓여가며 하루 참고 심장이 뛰는걸 또 참고 또 또 참고 8개월.넘게 참다 진짜 40년 가까이 살면서 이렇게 심하게 참은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어제는 또 밤 11안되서부터 발소리 문소리 외 물소리 다른 물건소리바닥에 떨어트리는 등 다른 소음도 몇십분동안 크게 내어 그날은 이제.참으면 안될꺼같아 제가 처음으로 인터폰을 했습니다. "밑에 집인데 지금머하세요?"..원래 화가나 있는데 참기힘들정도로 지금까지 참았던것들이 다 올라오게 만든 아줌마의 한마디 "청소기 돌리는데요?"죄송해요도 아닌 뻔뻔스런 억양의 목소리로 적반하장이네요. 평소에도 개념없는 인간들 꼴을 못보는 성격의 저로써 더욱화가나서 시끄럽다고 이야기했고 또 열받게하는 아줌마의 말 시끄럽게 한것 없다네요. 일단 결론적으로 말이 안통하는 정말 이기주의자인 부부같았어요.
객관적으로 좀 평가해주세요.
말싸움이되었고 인터폰을끈길래 다시하니 아저씨가 받더니 이러면 저더라 아파트에 살면안된답니다.
그럼 밤 11시에청소기 돌리고 밤마다 밑에집 배려없이 소리강하게 다내며 다니는 사람들이 아파트에 살아야하는건가요?
또 인터폰끈어서올라갔습니다.
전 할말이.많기에 당할수만은.없었습니다.
아저씨가 나와서 자기네들은 여기서 7~8년을 살았는데 윗층에 한번도 소음 이야기한적없대요. 윗층에서는 밤 11시에 청소기를 안돌리거나 발소리 문소리 시끄럽게 안하겠죠. 텃세부리는건가요? 게서 자기네들은 편하게 다니고 우리는 그소리 다 감안하고 그냥 살아라는건가요?
그리고 저희집 아래층 사람들이 우리집도 소리난다고했대요. (저희 엄마가 드럼 연습한다고 드럼채로 진짜드럼이아닌 연습용 드럼 고무가 씌워진 게 있는데 매트깔아놓고 몇일한적이있는데 그것때문에 밑에층에서 올라와서 안하고있어요.)
자기들 잘못은절대인정안하네요.
그리고 저도 화가나서 문을 발로 잡고있는데자기들.이야기만하고는 닫으려는 거에요. 그리고는 저보고 기본이.없대요.
밤 11시에 청소해서 소음 유발하는건 기본이 있는건가요?
저희 아빠가 이전에 윗층에 3번 층간소음 이야기를 하셨어요. 2번 했을때 하는 말 아저신발소리가 원래 좀 크대요. 그럼 원래크니깐 저희가 듣고있어야하나요? 아님 더 조심히 걷거나 실내화를 신어야하나요?그 소리한게 언젠데 발소리는 여전하고 조심하나도 안하고있습니다.
그리고 3번째로 반상회때 아줌마한테 밤에 머하냐고 물으니 아무것도 안한다며 저희 조카들 소리지르는 소리도 들린다며 이야기를햏대요. 어쩜 자기들 잘못은 1도 모르는지 무조건 아니라하고 트집잡고 성인같지않은 모습을 보이네요. 아휴 저희조카가 일주일에 많으면 3번정도 낮에 놀러옵니다. 5살짜리.남자애인데 개구쟁이긴해서 소리도 지르며 놀아요. 늘 지르는건.아닌데 지를때도 있어서 머라고하고 예전에 비해 잘.못오고 있어요. 애들 특성상 어쩔수없는부분이다보니 아예 못오게도 못하고있는데 그걸 가지고 다큰 성인과 비교해서 말했나보더라구요. 수긍하는게 하나도 없는거같네요.
그리고 또 아줌마 왈 맨난 엘리베이터에서 애들보고 머라고한다면서 말하는겁니다. 아줌마 아들 2명 중딩 고딩 정도 .제가 여기 와서 얼마되지않아 층간소음 충격에 엘베에서 중딩남자애가 누르는 층을 보고 그 집 애같아서 제가 머라고 한것도 아니고 조심히좀 다녀달라고 부탁해요라고 말한적 딱 1번있어요. 그아이 역시 엄마처럼 시치미를 뗀기억이 나구요. 그리고도 소음은 여전했구요. 배려는 1도 안해놓고서는 ..불만뿐인듯..
윗집이.너무 자기네들 중심적으로 이야기하고 사는거 같은데 정말 이런게 상종 못할인간이라고 표현해야하나요?
하나더 저희는 아파트긴.하나 명칭만 그렇지 크진않아요. 큰 빌라정도? 주차장이 1층과 지하가 있는데 1가구당 차량 2대인 집은 1대는 지상 1대는 지하에 주차하도록 반상회때 몇번 언급되었습니다.그러나 늘 2대 지상에 대져있습니다. 그것도 출근도 잘.안하는지 전시차처럼 자주 죙일 주차되어있어요. 기본이 있는거 맞나요?
7~8년 살았다면서 차앞에 붙이는 주차딱지도 안붙이고서는 반상회때 재차 말해서 다시 발급받아 붙혔어요.
외제차인데 머 빈티나서 버티고 있던건지 기본이 되어 있는사람들이 이런건가요?
제가 기본에 대해 잘못 알고있는건가요?
참는게.능사가 아니란걸 제대로느낍니다.
저희 엄마가 이웃끼리 그라면 안되고 배려해야한다며 계속 참아라고 하셨고 전 말안하면 모른다고 해야한다했는데 지금딱보니 이사람들은 그냥 지네들 멋대로 배려는 1도 없고 하고싶은대로 하고.사는사람들이라 말이 안통한거같기도한데..너무 화가 나네요. 할말도 다 못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