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월 결혼한 L입니다.
사고쳐서 결혼했죠, 1녀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서툰글 한번 읽어 주시고 이글에 커멘트좀 부탁드립니다.
결혼전 혼수문제로 여러 다툼이 있었지만
이건 큰 싸움도 아니었습니다.
혼수도 그렇게 넉넉하게 하지못한 그녀였기에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신혼여행이었습니다.
웃고가야 할 신혼여행에 인상을 계속쓰면서 시댁부모에 나쁜 인상을 심어 주었죠, 신혼여행내내 냉전이었습니다.
머가 기분나쁜지 인상이란 인상을 쓰면서 갔다와서 결혼생활이 시작되었죠, 여기서 정말 큰문제가 터 집니다. 바로 오지도 않은 시댁부모가 왔다는 망상이 시작된거져,
이게 2017년 9월정도였죠 이걸로 집안에 물건을 던지고 화를 내고 장난아니게 욕도하고요
" 시부모를 개XX"라고 말했죠 그래도 참았습니다.
왜냐 애떄문에 참았습니다. 오지도 않은 시댁부모를 왔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화날일이지만 괜찮아지겠지,
임신떄문에 우울증이온거라고 생각했지만, 이게 나아지질 않더라고요, 또 문제는 넉넉하지는 않지만 아파트도있고 차도 있고 빚도 있는 걍 평범한 집인데 계속 돈이 없다는 망상을 하는 겁니다. 항상 이걸로 싸우죠, 근데 지금도 그렇고 그떄도 그렇고 항상 통장엔 월급제외하고 150만원정도 여윳돈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없다고 이야기를 하죠,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제 월급 타는 돈을 자기 통장으로 돌리라는 시덥지않는 말을 하는 거져, 이런말도 안돼는....결혼초 제가 돈 관리할려고 통장은 제가 갔고 카드만 줬죠, 하지만 나중에 되서 통장과 카드 모두를 줬져 그럼 경제권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닌가요? 월급은 솔직히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 이백만원 중반정도 받고있습니다. 아파트산다고 1억정도 대출을 냈고요, 아파트 대출나가는 돈은 월 사십만원 초반대로 나가네요, 그래도 어느정도 유지되는 게 제가 모은돈도 있고 시댁에 준돈도 있어가지고 유지가되네요, 딱히 부족한 그런게 아니었죠 근데 문제가 임신한 문제로 편의점 알바를 간다고 말하는 겁니다. 가지말라고 싸우기도 했죠 근데 끝끝네 가는 거죠, 가면서 하는 말이 집에서 돈이 없어 간다고 말합니다. 근데 생활비에 떙전한푼 안보테는 거 있죠,...이것도 좋다 치죠, 근데 웃긴게 또 말하는 겁니다. 시댁 식구가 왔다고 아파트 문은 잠겨 있고 카드키도 준적도 비밀번호도 모르는 데 그걸로 집 집기를 마구던지고 욕도 하고 그랬네요, 또 참았죠 그래도 애가 있으니 혹시나 싶어서요, (아... 제가 깜박하고 놓친게 있내요, 2017년 결혼 후 첫 추석때 교통사고가 크게 났어요, 근데 다친사람이 없는 사고였죠, 제법 크게 났지만 우리 애 때문에 안다쳤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죠) 그래도 왔다고 우기면서 아파트현관에 자물쇠를 하나더 달았어요 키는 자기만 가지고 있는 걸로 웃긴게 그래도 들어왔대요,..ㅋㅋ 그말을 하면서 웃더라고요 자기도 말이 안돼는 지 그래놓고 그 자물쇠는 잘 사용을 안하더라고요, 또 하나더 있내요 몸이 하도 안좋다고 해서 처가댁에 좀 있겠다고 하길래 가라고 했죠 결혼생활 2년동안 6개월이상을 처가댁에 있었내요,...ㄷㄷ 물건집어던지고 결혼사진 엎고 한날은 꼭 가더라고요,..그래서 잡을 생각이 안든것도 있죠, 근데...너무 하더라고요 팔은 안으로 굽는 다고 딸말만 믿고 저한테 장모 되신분이 욕을 어찌나 하던지...ㄷㄷㄷㄷ 그래도 참았죠 애떄문에 문제는 2018년 1월 말쯤 애가 태어 나서 조리원에 있다가 집에 온후로 일이 터졌죠 바로 가사도우미를 불렀는 데..다음글은 정리되는 대로 다시올릴께요 잠이 와서 그런지 너무 두서가 없고 그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