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군.. 태어난지 4년..
자고 있는건지 멍해 있는건지 모르겠음.
쳐다보는 집사를 째려?봄..
기어코 몸을 구겨?넣었음.
도칠군이 등치가 커짐에 따라 창가에 몸을 다 놓을수가 없음.
한쪽발은 캣타워에 양보했음.
도칠이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렇게 가끔 혼자서도 사료를 먹음.
도칠군 살이 좀 빠졌음.
150g 빠졌음.
도칠이가 큰건지 체중계가 작은건지 모르겠음.
올라갈수 있는 곳은 모두 올라감.
새로 사온 장난감으로 놀아줌.
도칠이가 있는곳으로 장난감 들고 찾아가는 집사의 서비스..
도칠군..
여름맞이 취침들..
취침..
얘보면 진심으로 팔짜 좋아 이 삶이 부러울? 때가 가끔 있음.
집사인 나는 없는집에 태어나 먹고 사느라 도칠이 밥값 버느라 힘듬.ㅎ
취침..
취침.. 기지개..
여름 시작과 함께 시작된 도칠이 쩍벌??
이상하게 여름만 되면 하루종일 이러고 있음.
ㅂㅇ 자랑하는것도 같음.
졸림.
취침..
그르렁 거리며 자고 있음.
처음엔 코고는 소린줄 알았음.
취침..
계속 취침..
그루밍.. 발가락 목욕..
왼쪽 세수..
뱃살 목욕..
다리 목욕..
오른쪽 세수..
뒷다리 목욕..
귀여운 취침..
머리박고? 취침..
편안한 취침..
도칠이가 좋아하는 이불 덮어줌..
???
취침..
아직 덜빠진 뱃살 자랑..
너무 귀여운 취침..
취침..
나몰라라 취침..
다른 고양이들보다가 도칠이보면 깜짝 놀램.
골격? 등치가 너무 큼..
그냥 고양이치고 너무 큼.. 키도 크고..
카메라 바라보는 집사에게 엉덩이 자랑중..
뽁뽁이 밟기..
웬일로 혼자 사료를 다 먹음.
혼자 먹는 모습이 민망한가봄.
집사에게 화내고 있음.
암튼 얘는 본인 쳐다보는걸 ? 싫어함.
누가 집사 동생 아니랄까봐 집사뿐 아니라 집사 가족과 성격이 비슷한것 같음.
상다리에 있음.
가끔씩 찍어보는 증명사진.
집사 마중나가기 위한 준비..
집사 마중..
집사만 외출하면 이불을 난리쳐놈.
이불로 난리를 치더니 이불밖에서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