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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도될까요?

직장인 |2019.06.04 12:05
조회 3,502 |추천 0

안녕하세요.

수도권에서 재직중인 29살 여자입니다.

 

2년반정도 다닌 회사를 작년 9월말까지 근무를 하고 퇴사하였고,

여러 회사 면접 후 이직과 퇴사를 반복하다

올해3월부터 5인미만 사업장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처음에 면접볼때 이렇게 적은 인원인줄 모르고 입사했는데

정말 고민인 것은 인원이 너무 작다보니 체계가 없고 법적으로 연차적용도 안된다는것입니다.

주5일 근무지만 토요일 근무 강요 종종 있구요. 사람이 몇명없다보니 영업에서 요구합니다.

관리부 여직원은 사장님 와이프고요 ㅠㅠ(입사 후 회식때 알게됨..)

점심을 사장님 와이프랑 단둘이 먹습니다..정확한 점심시간이 딱히 없습니다. ㅠㅠ

직전회사는 종업원 50명이상의 회사였습니다.

규모가 너무 작은곳에서 일하다 보면 이직이 어려울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당장 면접보고 옮기고 싶지만 이력서에 쓰지못할 재직기간이라 많이 고민이 됩니다.

그렇다고 안쓰게되면 퇴사 18년9월 이후 경력이 비어버려서

존버 후 1년을 버티고 이력서에 쓸것인지 지금 재직중으로 면접을 보고 옮길 것인지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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