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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테라스에서 술먹지말라는 알바생 남자친구가때렸는데 술먹으면안되요?

|2019.06.06 11:22
조회 26,170 |추천 3
진짜로 때린건아니고 그냥 몇대 툭툭침

음슴체로쓸게요





나와 남자친구는 평소에 밖에서 술마시는걸좋아함



특히 편의점이나 마트에서사서 한적한공원이나 편의점에서

노상을함


근데 어제 저녁에 한편의점에서 술과 안주거리를사서


편의점밖 테라스에서 마시는데 찌질한 남자알바생이오더니


저희 사장님이 사람들이 쓰레기 안치우고가고


테라스 진상이 많아서 술마시는걸금지했다함


아니 그럼 왜 처음부터 얘기안했냐니까

찌질이가 여기서 드실지 몰랐다함


남자친구가 깝치지말라고
주먹으로 몇대쳤는데 아주 살살침


근데 그걸로 경찰부름
아니 자기네가 써붙히거나 공지도없었음



우린 우리돈주고사서술마신건데
뭐가문제임? 편의점 실수아님?
추천수3
반대수376
베플|2019.06.06 11:27
편의점에서 술먹으면 안됩니다 실외도 편의점 공간이라면 신고시시 편의점에서 벌금물어요
베플ㅇㅇ|2019.06.06 11:43
편의점에서 산 맥주나 소주, 막걸리 등을 편의점 안이나 밖에 파라솔에서 먹으면 불법입니다. 편의점은 술집이나 음식점이 아니기 때문이고요, 술집들은 국가에 음주허용 세금 따로 냅니다. 편의점 안이나 밖에 파라솔에서 편의점에서 산 음료수나 음식 먹고 안치우고 갈려면 알바에게 서빙료 내야합니다.손님 본인이 직접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합니다.. 그러라고 파라솔 옆에 각종 쓰레기통 나둔겁니다. 편의점에서 판 음식에는 물건값만 받는거지. 서빙료나 자리값까지 받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좀 상식적으로 살아라 이 무개념 폭력배야! 살살 툭툭 때렸다고?? 그건 때린거 아니냐? 이 모지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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