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의 행동, 제가 나쁜 거에요?

|2019.06.11 09:48
조회 73,462 |추천 202
안녕하세요 제가 자취를 하는데 친구가 지금까지 제 자취방에서 많이 잣어요. 그런데 애가 여기서 적어도 한 20번은 잔 것 같은데 자기가 먹은 쓰레기,음식물쓰레기,설거지 이런거 같이 먹은것도 아니고 다 자기혼자 먹은건데도 하나도 안치우고가고 앞머리를 잘라도 그냥 자르고 머리들 다 그대로 놔두고 샤워하고 난 수건 뭐 이런것 들은 기본이구요. 그리고 원래 좀 애가 둔해서 같이 침대에서 잘때 팔꿈치나 팔 로 제 얼굴 정말 멍 들 정도로 치구요. 한번은 너무 세게 쳐서 뼈 부러지는줄 알앗어요.
침대도 한 4분의3을 자기가 차지하고자고 저는 너무 불편해서 바닥에서 잘 때도 잇어요....계속 이러니깐 너무 힘들어서 이제 집에서 같이있기는싫다고 생각드는데 이런 생각드는제가 나쁜건가요??
추천수202
반대수7
베플ㅇㅇ|2019.06.11 10:20
원래 같이 생활하는거는 부부사이에도 이해 못할때가 많아요.. 친구는 그런 스타일임 남집도 지집처럼. 애기를 해서도 고쳐지지 않으고 앞으로 재워주라고 하면 솔직하게 이래서 싫다고 하던가 아니면 돌려 말하시고 거절하시면 됩니다. 혹시 글쓴이가 직장이 있는 나이라면 손절하시면 되겠습니다. 직장있는 나이정도에서는 남의집서 잘 자지도 않을뿐더러 저런짓은 안하죠
베플ㅇㅇ|2019.06.12 19:20
네.나빠요. 호구는 영원히 호구인데 왜 징징대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