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자취를 하는데 친구가 지금까지 제 자취방에서 많이 잣어요. 그런데 애가 여기서 적어도 한 20번은 잔 것 같은데 자기가 먹은 쓰레기,음식물쓰레기,설거지 이런거 같이 먹은것도 아니고 다 자기혼자 먹은건데도 하나도 안치우고가고 앞머리를 잘라도 그냥 자르고 머리들 다 그대로 놔두고 샤워하고 난 수건 뭐 이런것 들은 기본이구요. 그리고 원래 좀 애가 둔해서 같이 침대에서 잘때 팔꿈치나 팔 로 제 얼굴 정말 멍 들 정도로 치구요. 한번은 너무 세게 쳐서 뼈 부러지는줄 알앗어요.
침대도 한 4분의3을 자기가 차지하고자고 저는 너무 불편해서 바닥에서 잘 때도 잇어요....계속 이러니깐 너무 힘들어서 이제 집에서 같이있기는싫다고 생각드는데 이런 생각드는제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