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너무 바쁜 생활로,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적습니다.
일단 저를 통해서 재회를 못하신분들에게도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을 인사로 전합니다...
저를 통해서 다시 사랑하는사람을 만나시고 이쁜사랑을 이루어 가시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정보를 알려주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 동의없이 다른사람에게 알려드리는것은 개인정보법 위반입니다...
제가 먼저 연락드리는 것이 아니라면, 저는 제 휴대폰 번호부터 카카오톡 아이디까지 다른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처음보는 휴대폰번호들로 어느분 아는동생분이시거나... 아는형 언니 등등... 문자와 전화와 카톡들이 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제가 정확하고 확실하게 정황을 파악하고 분석하기전에 답을 드리지 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먼저 메일을 주시고 제가 답을 드리고 연락을 드린다면, 저에게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시고, 먼저 메일을 주시면 제가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별의 고통속에서 괴롭고 힘든 심정은 정말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모든분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지는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부족하지만,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메일을 드릴때까지 조금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글을 불편해하시는분들도 계시는 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불편을 끼치려고 작성한 글은 아닙니다.
읽기 싫으시다면 그냥 '뒤로가기' 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제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에게 항상 좋은 일들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재회도 꼭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