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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시원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지인들이 보면 알만한 이야기여서 펑할게요 ㅎㅎ

추천수151
반대수7
베플ㅇㅇ|2019.06.18 15:05
어머니 자주 오실까 무서워서 개는 계속 키워야 겠네요~~ 하시고 남편이 자꾸 뭐라하면 남편 갖다버리세요~
베플ㅇㅇ|2019.06.18 13:47
절대 어머님 화 풀어줄 생각 마세요. 진짜 1주일에 한번씩 오는 시모 그것도 와서 잔소리하는 시모 그 누구도 싫어합니다. 그러니 남편 혼자 본가 방문하라하시고 님은 신경쓰지 마세요. 참 집 비번 알려줄 생각도 마라고하세요.
베플|2019.06.18 21:11
안와 하고 갔으니 오지말라고 걍 냅둬요 뭘 자꾸 내다버리래 물건임? 내다버리게 할망구 말하는뽄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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