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인사하고 자리앉고 식사하는동안에 무표정이었어요.근데 그다음부터 정말 소름돋았어요
일단 그림 못그려서 너무죄송해요 최대한 비슷하게 그려봤어요 앉아있는건데 표현하기가그래서
테이블이고 갑자기 테이블에 오른쪽 팔을올리더니 저런식으로 자세를취하는거에요
거기까지는 상관없었는데
갑자기 저렇게 저를 보더니 히죽히죽웃는거에요 ;;;
그냥 평범하게 미소짓는것도아니고 정말 소름끼치는 표정이었어요 전 순간 얼어붙었고
정말 놀랐구요. 아무말도할수가없었어요 옆에 예랑은 저에게 계속말걸어주는데 들리질않았습니다.
끝날때까지 저 표정으로 저 쳐다봤구요
다행히 상견례는 잘마쳤지만 저 표정을 잊을수가없어요.
별일아닐까요? 대체 저 표정왜지은걸까요?
기분이 너무찝찝한데 그냥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