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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봄처럼 |2019.06.25 17:17
조회 1,002 |추천 0

벌써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가네요.
만난지는 일년 반정도 만났다 5월달에 헤어지자고 통보 받고 헤어졌습니다.. 서로 진실되게 사랑했었지만 만나려 하면 한시간정도 거리를 달려서 만나야 했지만.. 많이 좋아했는데 우리가 헤어져서 이렇게 떨어져 있다는거에 참 맘이 아프네욤.. 항상 생각이 나서 하루에 소주 한병씩 먹고 아무생각없지 잠든게 진짜 너무 힘들어서요.. 아직도 전 그 사람이 많이 생각나고 또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 잊어질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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