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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차가운 파스타 & 간단한 씨푸드 샐러드

이강 |2019.07.01 01:38
조회 18,654 |추천 37
비가 내리지만 산뜻하고 느끼하지 않은
음식이 생각나 해산물을 자주 먹는다.
고기만큼 좋아하는 해산물.
어제 혼자 모두 먹지 못하고 남은 재료들과 조금 구입한 재료로 여름스런 요리를 했다.


차가운 캐비어 토마토 파스타 & 씨푸드 샐러드


재료를 모두 준비해놓고 딴 생각하다 사진 찍는 것을 잊어버림..ㅡ ㅡ
파스타는 1인분의 반만 준비하고 소금물에 정해진 시간 만큼 삶는다.


삶아진 파스타는 찬물에 잘 씻어 올리브 오일을 조금떨어트리고 달라붙지 않게 둔다. 올리브 오일은 취향것 넣어도 된다. 다만, 나는 느끼한 것이 싫어 조금만.


집에 있던 양파(종류 상관없음)와 방울 토마토(일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파스타 삶은 물과 다시 간장, 소금 약간, 후추로 밑간을 하고 볶아낸다.


재료가 너무 으스러지게 볶지 않고 용기에 담아 식혀주기 위해서 냉동실에 잠깐 넣었다가 좋아하는 만큼 생크림을 넣는다.


준비한 그릇에 파스타를 취향대로 요령것 사리를 틀어주고
차가운 토마토 소스를 얹어 주고 구하기 쉽고 좋아하는 해산물로 마무리 해준다. 오늘 캐비어가 눈에 띄어
얹어본다.


간단한 씨 샐러드
남은 무싹을 깔고


역시 사용하고 남은 보라 양파 슬라이스를 더해 주고


맘에 들어 자주 사용하는 허브 와인 식초에 레몬즙을 섞어


오징어, 남은 새우, 블랙 올리브에 드라이 파세리, 후추로 드레싱 해준다.
가끔 생각나듯 먹는 블랙 올리브가 맛있다.



요즘 식단 조절 할일이 있어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 하기에 가급적 곡류를 아주 소량으로 먹는 중이다.
그래서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 생활을 하고 있다.
아침은 본래 안먹으니 점심은 바나나 3~4개를 먹고
늦은 시간 식사를 하고 역시 바나나 3~4개를 먹고 잔다.
벌써 5일째가 되어간다.
2일째 아침부터는 얼굴 붓는 것 없이
말쑥하다.
나는 몸이 잘 붓는 편인데 우유 한컵 마신 것보다
놀랄 정도로 붓기가 없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생각지 못했던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있다.
4일만에 2kg가 쑥 빠졌다.변비에 짱인 바나나를 계속 섭취하니 그럴만 하다.
단, 바나나만을 먹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늦은시간에 먹는 음식을 100에서 80정도만을 먹고
바나나를 먹는 것이다. 낮에 보통의 음식을 섭취할 시에는 반드시 식후 바로 바나나를 2~3를 먹는다. 나는 바나나를 좋아해서 물리지는 않는다. 의사가 스톱할 때까지 약간의 식단 조절을 할 예정이다. 다이어트 할 정도로 체중이 심각하지는 않다. 의사의 말을 들을 뿐이다. 술도 한 두잔은 괜찮다고 했으니~채소도 더 많이 먹는걸로~
추천수37
반대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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