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가끔 먹는 아침 식사.
휴일의 아침 게으름으로 굴러다니다 일어나
나른하게 준비하는 테이블
영국식 아침식사
예전 영국인 남자친구가 집생각이 많이 난다길래
인터넷 찾아 만들어 준 아침 식사.
빠진 건 많았어도 눈물 글썽이며 먹어준 것이 참 고마웠다.
어릴때 부터 좋아하던 피넛버터와 함께
토스트
직접 길러낸 허브로 허브티와 함께
좋아하는 쫄깃한 머핀 따스하게 데워^^
날씨 흐리머텅한 날
때로는 과일도~
친구와 함께 푸짐하게~
이른 아침 달달한 후렌치 토스트
크로와상 샌드위치
수제 버거와 후렌치 후라이~
지금 것 어쩌다 먹어온 토스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