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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08288 |2019.07.06 23:15
조회 1,45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남편입니다.

결혼 2년차 부부입니다.
저는 31살 와이프는 26살입니다.
와이프와 싸움끝에 누가 잘못된건지
만인에게 물어보자 하여 글을적습니다.

제가 와이프 임신8개월때
집들이로 와이프 친구가 놀러왓는데
술에취해 친구랑 사고를 좀 쳤습니다
바로 옆방에서 와이프는 현장을 목격햇구요
용서해줘서 애낳고 잘살고잇습니다

그러다가 몇달전 술먹고 아침에 들어와
계좌번호에찍힌 5만원이 여자이름으로되어잇어서
와이프한테 술먹은거라고 거짓말을쳣다가
타이마사지 받고왓다고 말햇습니다 현금이 없어서
이체시켜준거라고 그건확인됫습니다
근데 와이프가 유사성행위를햇다고 자꾸 그래서
싸움이커질까봐 그냥 햇다고 햇는데
그러고 그건거짓말이라햇는데 와이프는 못믿습니다

일단 이렇게 사고친거를 다적고 본론을 적어라고하네요
그래서 본론 들어가겟습니다

와이프가 현재 일을시작한지 2주정도되엇습니다
저는 지금 일을 잠깐쉬고잇는중이라
육아전담하고잇구요
그동안 모든육아와 집안일을하면서 서로 트러블없이
잘지내왓구요 문제는 오늘입니다
어느때처럼 쪽갈비를 시켜서 맥주랑 한잔하고잇고
오늘은 전혀과거에 관한 이야기를한적도없고 그냥
같이 맥주먹고잇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쪽갈비가 몇개남은상태에서 나는 작은걸
먹을테니 와이프보고 큰거먹으라고하고
내가 진짜 심장이 하나잇으면 내가 안살고 와이프준다고
그렇게말햇는데 거기다가 사고나치지말라고 하네요
서로 밥잘먹고잇는상황에서 굳이 사고나치지말라는말을
꼭 해야되엿던건가요?
의견이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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