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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신 밥값문제

ㅇㅇ |2019.07.07 20:04
조회 10,121 |추천 1
안녕하세요,,
머라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제목처럼 엄마 생신때 식사값때문에요..
엄마가 담주에 생신인데요,네 15일 월요일요.
엄마가 일하시는대 그날 쉰다구하시구 저희 부부랑 같이 밥이나 한끼 을 먹자고 하네요
울 남편 그날 일을 쉬기루 한날이었어서 좋은데...
저히가 다른집과 약간 다르게 작은어버지네랑 완전친해요
저두 글치만 저희 오빠랑 동생을 작은아버지어머니가 학교 다 보내시구...
저 시집갈때만해두.. 결혼식비용 다 대주시구 우리큰딸 큰딸 해주시구혼수두 해주셧는 작은 엄마 아빠에요.
첫날 친정가서 같이 점심먹구 엄마 생신이 15일이라구 그럿게 말했어요.
작은아빠는 미쳐 몰랐다구 같이 밥먹자구 하드라고요.
엄마가 일 쉬는게 힘들어서 1일도 엄마만 빠지셨구요.
그래서 작은아빠가 당역이 울남편에게 추진해보라구 했구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다 불러서 같이 식사 한끼 할려구 하는데요.
저희 친오빠두 있구요 오빠한테 엄마 생신이닌깐 밥한끼 하자구 했죠.
(사실 엄마가오빠테 새언니테 미리 엄마 생일이라고 밥먹자구 하니 시간안된다구 했나봐요)
근데 안좋은 표정을 짓는거에요 그냥 그때 시간되지? 하고 넘겼는데...
우리 가족이 열명이 넘어요. 식사값만 해두 한 60정도 나올거 같아서...
저는 친오빠랑 같이 낼려구 했는데.. 친오빠 표정 새얹니표정은 안좋구...
엄만 걱정말라고 작은아빠가 다 낼꺼라구 꺽정말라구 하는데..
어찌 작은아빠테 다 내라구 하나요. (할아버지 할머니 생신 명절 모임등 항상 작은아빠만 냄..)
이번 모임두 엄청 돈깨졌을텐데.... 돈은 호끔 잘 벌지만.. 그래두 엄마생신 혼차는 안되죠..
친오빠는 나 몰라라 할꺼 같구.... 남편은 친정에 잘하는데 친오빠를 좀 싫어해요
너무 안챙긴다구... 어쩔땐 친정 큰아들이 자기 같다구....친정에서 할아버지 농사두 남편이 다 도와주거든요...농사 안해봤는데.. 저희가 사고쳐서 결혼하는바람에.. 주말이랑 쉬는날은 부르셔서 가서 농사짓죠 착하죠
친정에 무지 잘할려구 노력하구.......저희집에 먼저 가자구 하구. 시댁은 가지말자구하구
하튼 그래요
남편테 오빠가 안내면 우리가 다 내자구.. 하구.. 햇는데...또 용돈두 호끔 드릴껀데..
좀 힘드네요.. 친오빠두 직장다니긴 하는데.. 대 놓구 돈 달라구 해두되나요? 새언니가 화내겟조?
안주면 남편이 또 친오빠 자격운운할텐데.. 제가 어케해야되요?

추천수1
반대수60
베플g|2019.07.07 21:22
총체적 난국이다 ㅋㅋㅋㅋㅋ 맞춤법은 그지같고 친정엄마도 그지같고 ㅋㅋㅋㅋ 작은아빠면 아버지 동생분 아님? 형수님 생일에 60만원어치 밥값내는 도련님이 어딨음? 그걸 왜 이렇게 당연하게 생각하냐 니네엄마는? 거지야???? 18
베플ㅇㅇ|2019.07.07 20:12
오빠랑 같이 내야하는거 맞고 엄마도 당연히 본인 생일 밥을 작은 아빠가 사야한다는 생각은 잘못이고 쓰니는 한글 좀 제대로 배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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