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이라는게 흉기와도 같다

보통 가정폭력 하면 힘으로 때리거나 이런것만 보는 듯 하더군요.

 

제가 보기에 진짜 가정폭력은 말로 하는 게 진짜라고 봅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는데

 

상대의 부모님이나 가족을 언급해서 욕하는 거나...

 

입에 담지도 못할 패륜적인 말들...

 

...한 쪽에서 저런 말들을 내뱉을때 반대쪽의 배우자가 그런 말들을 해 본 적도 없고

 

해서는 안된다는 도덕관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구석으로 몰리게 됩니다.

 

힘으로 때리고 그런 것들이 나쁘다는 것은 이미 오랜시간의 교육에 의해서 인지되는 것들이지만

 

말로 사람을 죽이는 짓은 인지되지도 않고 피해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말로 하는 것도 가정폭력이고 흉기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