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간...결혼한지 77개월째 됩니다.남편은 경제적 활동을 전혀 안했고 육아에도 함께 하지 않았고 시댁의 도움으로 생활 했고 제가 아이를 독박육아하는데 남편의 무능력으로 이혼하려고 하니 시댁에서 도움받은 돈타령하길래 이건 남편이 일안해서 보태준 돈으로 치자고 했네요 저도 친정에 도움 받았습니다. 이혼시 시댁에서는 며느리 잘못들어왔다고 그동안 붙여준돈 다 청구한다고 합니다.제가 물어줘야할 돈이 있는건가요? 남편 스스로 번돈은 없습니다. 남편이 돈 한푼없고 전세금 걸린것도 없는데 제가 위자료를 받고싶네요 위자료를 시댁에 청구해도 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