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를 다니는 사람입니다
저의 옆자리에는 여자 직장상사가 있는데 못되게 굴어서 힘드네요
항상 고집이 세고 자기 하고싶은대로만 하려고 합니다 지시를 했을때 그것이 규정에 맞지 않는다고 규정을 보여주면 규정이 그러하니 알겠다고 하지만 똥씹은 표정으로 바뀌고 그때부터 보복이 시작됩니다 계속 그 상황을 곱씹다가 저녁때 기분나빴다고 소리지른다던지 며칠지난 아침에 뒤로 불러서 니가 여기 회사원이 맞냐면서 화낸다던지
작년부터 힘들었네요 그런 스트레스 겪어내다가 작년 11월부터는 너무 못되게 구는게 심해지는 겁니다 본인이 하던 업무를 저에게 시키면서 인수인계는 해줄테니 언제든 물어봐라 이렇게 말하길래 열심히 할 마음으로 물어보면 그것도 몰라?그렇게 짜증을 부리면서 결국에는 가르쳐주지도 않습니다 하나도 인수인계를 못받은 상태가 되니 항상 골탕먹기 일쑤였고 저에게 생각없는 정신나간 사람이라며 화내고 남들 다쓰는 휴가 하루를 1년 내내 못쓰게 눈치를 주며 괴롭히고 무리하게 업무를 시켜서 다른 직원과 달리 저는 항상 녹초가 다되어 밤늦게 퇴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동안 참았는데 업무가 바뀌고 한달반정도 지나자 체력과 정신력의 한계가 오는것을 느꼈는데 어느날부터 이빨이 너무 아파서 치과를 갔더니 의사가 급성치수염이라고 잇몸뼈가 반이상 녹았다며 뽑고 더 녹기 전에 뽑고 임플란트 수술을 해야만 한다고 해서요
그렇게 발치하고 3달지나 수술날짜를 잡았는데 의사가 수술하면 많이 아플테니 며칠 쉬는게 좋을것이다 피가 많이 날것이다 라고 하여 그렇게 여자 직장상사에게 병원에서 들었던 말을 그대로 하고 거의2년 만에 휴가같은 휴가를 며칠쓰고 집에서 쉬고 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여자 직장상사는 마치 제가 아팠다는 그 이야기를 전혀 못들었다는 듣한 반응을 보이면서 저에게 잘 놀다 왔냐면서 여기 사람들은 다같이 한배를 탄 선원인데 너가 빠지면 다른사람이 너의 분량만큼 노를 저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너가빠져서 내가 일한만큼 당해보라며 몇주를 갈구기 시작하는 겁니다 본인이 하던일을 저에게 서류철을 책상에 던지며 이거 니가 하라고 주면서 인수인계는 하나도 안해주고 인수인계해달라고 말하면 그것도 못하냐며 화를 내고 화를 냈으면 대답을 해줘야 하는데 대답도 안해주니 업무는 해결할 방법이 없고 제힘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업무를 무리하게 시키려 들고
주위 직원들에게 이런상황을 전달했더니 다른 직원들도 그 상사에게 나쁜 일을 겪었다고 하여 저만 힘든걸은 아니었구나 그런 생각을 했지만
무슨 해결책이 없네요 매일 이렇게 고통스러워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