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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의 막말

ㅇㅇ |2019.07.13 04:22
조회 529 |추천 3
회사 대표가 원래 말을 툭툭 내뱉는 스타일인데요.
업무량이 많아 야근에 주말 근무까지 하다 보니
기본 건강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진 데다 디스크가 오는 바람에 추가 근무를 예전처럼 못했어요.
그런데 말끝마다 '니엄마 닮아서...' 라는 말을 들먹이며 제가 추가 근무를 더 못하는 게 짜증난다는 식으로 말 하네요.
제 앞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직원 앞에서도 그렇고요.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병을 얻었으면 얻었지 유전적으로 아픈 게 아닌데 저따위로 얘기를 하니까 너무 빡쳐요.
다음에 한 번안 더 그러면 뒤집어엎고 나올까 하는데 저 예민한 거 아니죠 지금?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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