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모태 뚱뚱이 삶을 살아왔음
167/91키로 10년간 이래왔다가
나이 30을 바라보니 이렇게 안될거 같고
헬스는 의지박약으로 홈트레이닝 식단관리
이렇게 해서 이번겨울 시작으로 6개월간
68키로까지 뺐음.
그전에는 반바지를 입어본적이 없음.
그래서 처음으로 반바지 블라우느 사서 코디해봄.
근데 반바지 너무 짧은거같고 사람들이
뚱뚱하다고 수근거릴거같은 느낌.
무릎쪽에도 살찐 흔적도 있고 혈관터져서 허옇게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런거
반바지 입으니까 다보인당ㅠㅠ
이거 옷 이렇게 입고 나가도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