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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19:21
조회 72,762 |추천 4
추천수4
반대수848
베플ㅇㅇ|2019.07.18 20:58
왜 부들부들 하는지 추가글 보니 이해가 됨. 땅 문제만 아님 동서가 뭔 짓을 하던 상관안할텐데..결국 자기네 몫 없을까봐 속이 상했군요.
베플ㅡㅡ|2019.07.18 19:52
본인은 하기 싫고, 예비 동서 예쁨 받는 건 못 보겠고... 차~~~암 못났다 ㅡㅡ
베플어휴|2019.07.18 19:35
본인이 못하고 안하는걸 예비동서가 하고 있고 예쁨받는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신가요?? 앞으로도 시댁에 자주 안가고 살갑게 지내지 않을꺼면 그냥 뭘 하든 무시하고 지금 본인 페이스대로 하면 되는데 남 까내리는 건 좀 보기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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