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누이는 밥먹으러 오면 손하나 까딱안할까요?
전 시댁사람들 밥챙기고
애교떨고 눈치보려고 결혼했을까요?
남편하나믿고 결혼햇지만 시댁힘들어하는 제모습보고
유난이라고만하네요
시누이 사위 조카들 시댁사람들 당연하게 차린밥먹고
저만 밥차리고 혼자 눈치보고
혼자 동떨어진느낌....
남편이 옆에 있어도 혼자 있는 느낌....
남편은 시댁사람과 함께여서 행복해하고..
나도 친정가족들이랑 밥먹고 그러고 싶은데
난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
시댁에서 외롭네요..
제가 시누이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이상한걸까요...
당연하게 며느리니까 해야한다고 생각할까요...
여러모로 생각이 많은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