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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시댁 힘드네요

ㅇㅇ |2019.07.20 01:15
조회 77,935 |추천 221
왜 시누이는 밥먹으러 오면 손하나 까딱안할까요?

전 시댁사람들 밥챙기고

애교떨고 눈치보려고 결혼했을까요?

남편하나믿고 결혼햇지만 시댁힘들어하는 제모습보고

유난이라고만하네요

시누이 사위 조카들 시댁사람들 당연하게 차린밥먹고

저만 밥차리고 혼자 눈치보고

혼자 동떨어진느낌....

남편이 옆에 있어도 혼자 있는 느낌....

남편은 시댁사람과 함께여서 행복해하고..

나도 친정가족들이랑 밥먹고 그러고 싶은데

난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

시댁에서 외롭네요..

제가 시누이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이상한걸까요...

당연하게 며느리니까 해야한다고 생각할까요...

여러모로 생각이 많은 밤이네요..


추천수221
반대수10
베플ㅇㅇ|2019.07.20 01:25
시댁사람들 밥챙기고 애교떨고 눈치보려고 결혼했을까요?? 왜 그짓을 하고 있음? 남편이랑 행복하게 살려고 결혼 했음. 왜 화살이 시누한테만 가요? 님 시집식구들 님 남편 포함해서 전부 방조하는데? 애교 떠는건 반려동물이나 하는것임. 님 자리 님이 찾아요!! 남편에게 더이상은 혼자 안하겠다. 나만 해야 하면 시집에 더이상 안가겠다. 나도 우리 부모님의 귀한 자식이다. 하고 하지말고 가지 마요.
베플남자날죽일셈이냐|2019.07.20 01:20
남편,시댁 사람들 인성 자체가 기본도 없는 사람들이네요 시부모가 저따구니 시누도 남편도 개념이없죠 쓰니 남편이 젤 나쁜ㅅㄲ입니다
베플ㅇㅇ|2019.07.20 12:59
왜 거기가서 남의식구 챙겨주고있어요? 사위가 백년손님이듯 며느리고 백년손님이에요 하지마세요 남의부모한테 잘보여서 뭐가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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