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이방이 제일활성화되있어서 글올립니다..
나이는 벌써 30대중반이고 직장생활하고있는 여자입니다. 가끔 제성격에 스스로 너무스트레스 받아서 내가 문제인건지..다들 그렇게 사시는지 해서 궁금합니다..
인간관계 맺을때 서로 다른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야기
를 잘못하고 꾹참는편입니다. 잘이야기해서 조율해도 될뻔도 한데...제성격상 참거나 아니면 딱 한두번 이야기하고 그래도 상대방이 안고쳐지면 그냥 또 참습니다.. 참다보면 저에게도 한계가 오고..그러다보면 제가 상대방에게 싸늘하게 자꾸대하게됩니다..그래서 사이가 멀어지고맙니다...
여기서 끝이면 그렇게 스트레스도 안받을거같은데..사이가 멀어지고나면 또 혼자 자책을 하면서 그렇게 후회를 하기시작합니다..하...ㅠㅠ
내가 그때 더 자신감있게 말할건 딱 말하고 그랬으면 상대방에게 계속 잘 대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ㅠ
혹시 이런성격 고치신분도 있으실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