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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삶이 너무 부럽네요

평범함 |2019.07.24 00:17
조회 39,686 |추천 43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셨네요.
댓글 보면서 위로도 많이 받고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
혹여나라도 누군가 알아볼거라는 걱정으로 본 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달아주신 댓글들은 힘들때마다 보려구요.
본인 일처럼 혹은 동생일처럼 얘기해주신 분들 정말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해를 하고 계신분들도 간혹 계시는 것 같지만, 하나하나 마음에 담아두지는 안으려구요.
그리고 이번 글을 통해 어디든 댓글 남길때 조심해서 남겨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의 마음 잘 받아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잘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추천수43
반대수26
베플ㅇㅇㅇ|2019.07.25 15:13
어떤 평범한 집안이 도피로 유학을 가냐 호강에 초친소리하고있네 가게일 도와준다고요? 가게도 없어서 부모님이 폐지줍는거 도와주러 다니는 아이들도 있어요
베플ㅇㅇ|2019.07.25 14:09
제가 스물 후반쯤 살아보니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군요 제 주변 사람들만 해도 각자 힘든 이유가 잇고 하루하루 버텨내고 잇어요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그렇기에 다들 노력하며 살아요 혼자만 힘들다고 평범하지 않다고 생각 말아요 본인의 환경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곧 좋은 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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