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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2) - 현재

원본글작성자 |2019.07.24 17:08
조회 127 |추천 0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그 이유는 관악산 부근에 있는 도서관 컴퓨터 실 등이 2주간 문을 닫았었고, pc방은 관련된 사람들이 알바로 있거나, 임대한 느낌..그래서 pc방을 안 갔기 때문입니다.

 

 다시 도서관에 온 첫 날이 월요일이었고, 지금은 수요일입니다.

 전에도 종종 적었지만, 이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혹은 위탁받은 업체 상당히 수상합니다.

 업체가 또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그리고 이 도서관에 있는 많은 사람들도 그러합니다.

 

 다시 온 도서관을 말하면,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남자들이, 보통 도서관에서는 흔치 않은데, 여전히 있었고, 여전히 고의로 제 주변에 앉는 듯 합니다.

 지금이 그렇습니다.

 제가 컴퓨터 실에서 사용 컴퓨터 예약을 할 때는 거의 이런 식으로 합니다.

 양 얖 자리가 비어있는 곳을 찾고, 비어있지 않으면, 컴퓨터를 2시간 시간제로 사용하는 체제인데, 주변 자리가 사용시간을 많이 사용한 자리 옆자리로.

제가 자리잡으려 확인했을 때, 죄측은 비어있고 우측은 20분 정도가 남아 그곳에 자리잡았는데, 우측사람이 아마도 한 시간이 넘도록, 아니면 그 정도 그대로 앉아 있다 자리를 뜨더군요. 정상적이라면 자동 로그아웃 되어야 하는데..

 

 그 후 여러 자리를 두고 제 우측엔 다른 한 사람이 앉아 있습니다.

 주변 자리가 많이 비어있는데, 하필이면 제 옆에 자리를 잡았다는 겁니다.

 이 상황은 강서구 시절, pc방 상황과 거의 비슷합니다.

 pc방이 널널한데, 일부러 제 주변에, 제 옆에 자리 잡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의미는 모릅니다.

 그런데 상당히 신경 쓰이고, 고의로 느껴져 상당히 기분이 그렇습니다.

 

 관련된 상황이 맞다면 저는 이러한 사람들이 어떠한 주장을 펼쳐 제와 관련된 이윤을 획득하거나 하기를 막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이런 스토킹 행위를 처벌하기를 원합니다.

 대한항공 쪽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고, 상황의 원인을 알고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쪽이 소송을 제개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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