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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가족한테 시큰둥한 남자랑 제발 결혼하지 마셈;;

|2019.07.25 11:03
조회 8,921 |추천 29
결혼 전에 지 동생 아파서 약 사가야 된다길래 아파서 어쩌냐고 죽 사준다 했더니 저거 꾀병이라 죽 필요 없다 하던 사람..

아침 열한신데 둘 다 아침 안먹엇는데 지혼자 라면 끼려 먹고 있음.. 웃으면서 같이 먹자 소리하면 덧나냐 했더니 배고파서 밥먹는데 머라 한다고 짜증..
같이 먹을래 한마디 물어보면 배가 더 고파지냐 했더니 씹음..

지 가족한테만 저러겠지.. 난 다르겠지 했는데 나도 가족이 되어 있음..
추천수29
반대수2
베플STM|2019.07.25 12:08
맞음. 정답임. 너무 효자도 피곤하지만. 너무 무관심한 사람도 문제있음. 근데 대부분 이런 사람은 사랑을 못받고 자라고. 가족에게 대접을 못받고 살아서 그런거임. 심성만 착하면. 사랑해주고. 가르치며 ㅎㅎ 살면 달라짐. 24년차 경험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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