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개 빡쳐서 목 쉴때까지 소리지르고 싶습니다ㅠㅠ
방탈죄송해요 결시친 분들ㅜㅜㅜㅜㅜ넓은 아량으로 이 글 좀 읽어주세요
전 26살 여자고 위로 30살 큰언니 28살 작은언니가 있어요
큰언니는 카페 운영하고요 작은언니는 학원강사 합니다
저는 그냥 중소기업 회사 직원이구요
큰언니는 옷 스타일이 자유로워요 블라우스에 청바지 즐깁니다 그러니 패스
오늘의 문제아 작은언니 아.. 아 이냥반이 문젭니다 하 정말
제가옷을 슬랙스 정장치마 원피스 세 가지만 주로 입는데
그렇~~~게 제 옷을 쳐입고 나갑니다
아니 옷도 많은데 자매끼리 뭐 어때서 그래
이렇게 생각하실쑤도있숩니다
당연히 자매끼리 옷 공유하는게 어떻게 문제가되겟습니까.. 입지말아야될것만 쳐 골라 입으니 문제죠ㅠㅠㅠ
제가 남자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걸어둔 옷 홀랑 입고나가고
면접때 입으려고 다림질해놓은 옷 홀랑 입고나가고
결혼식 간다고 산 옷 그날밤에 홀랑 입고나가고
새옷 포장지는 지가 다 뜯어놓습니다 지택뱁니까?
입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별 ㅈ1랄다해도 무소용입니다
촉은 또 얼마나 좋은지 숨겨도 다 찾아냅니다
엄마한테 말해도 첨엔 언니 혼내더니 이젠 저보고 유난이라고 짜증내구요
그래서 옷장을 하나 사서 거기 제ㅣ 옷을 쑤셔박고 그 자전거 걸어잠그는? 그 비슷한걸 걸었더니
회사가서 일하는 내내 전화해대다가 안되니까 문고리를 부쉇는데 그래도 안열리니 그걸 자르고 입고나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칠지경입니다 울고불고난리쳐도 나아지는거없어요
심지어 미안해하지도 않아요 적반하장입니다
요즘 학원강사들은 패션 엄청 신경써야된다고
저도 지옷입으면되지않냡니닿ㅎㅎㅎㅎ하뭐 옷같은 옷이나 사야 입지 사도 뭐 의류수거함에서도 안가져갈 옷들만 사는데 무슨;;
아니 다른 자매들도 이런가요?
ㅠㅠㅠㅠ이거 무슨 방법없는지 해서 눈팅만하다가 여기 계신 분들 현명하심이 하늘 뚫는다하여 적고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