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투병중 사망한 제 쌍둥이 동생의사망보험금을 유가족에게 허위로 알려주고 지급까지 미루며 보험금을 미끼로고액의 신규보험가입을 시키려던 보험설계사 입니다사과는 커녕 저희를 무고죄로 신고한다고 하고보험사는 단순히 설계사의 실수라며 방관하고 있습니다
이 설계사는 아직 어떤 징계없이 정상적으로 업무중입니다
그 이후로도 이 설계사는 사과한마디 한 적 없으며되려 자신이 언제 그런말을 했냐고 합니다두 번 다시 다른 유가족들에게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국민청원 진행하고 있습니다로그인하셔서 동의 한번만 눌러주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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