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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어이없는 맞선녀

|2019.07.27 10:36
조회 11,889 |추천 2
저희 친오빠 얘기에요.
언니는 결혼했고 큰오빠가 문제인데 35살이라
가족들이 걱정이많아요 ㅠㅠ

직업은 공장에서 현장반장? 현장쪽을잘몰라서 ㅎ
외모는그냥 평범해요

맞선녀분은 제가 아는 언니에요.
정형외과밑에 약국하나하고있고 약사구요.
나이는 38살 오빠보다 3살많은데
외모는 훈훈하세요.

어제 불금이기도하고해서 그 언니한테 우리오빠랑 한번 만나보는게 어떻냐고했고
(전부터 오빠랑 이어주려고했었어요)


근데 이 언니가 웃긴게 저한테 자기는 요리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다.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바쁘셔서 집밥이그리웠대요..
저희 오빠도 요리못하는건아닌데

다행히 오빠가 에프터신청도했다고해서 너무 다행이었네요.



일단 저희오빠 응원좀해주시고 ㅠㅠ ㅎ



근데 요리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니... 좀 이상하지않나요?





추천수2
반대수201
베플|2019.07.27 11:08
너같이 멍청한 여자랑 시누이가 되고싶겠냐 ㅡㅡ
베플ㅇㅇ|2019.07.27 13:14
자작글인거 같은데? 이런 멍청한여자가 아직 있을리 없음 ㅋㅋ 공장현장다니는 남자랑 약사를 이어주려고하다니 ㅋㅋㅋ 콩고물은 얻어먹고 싶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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