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도 적당하고, 활용도가 너무 많아요.
사기 전에 활용도에 대해 고민을 헀었지만 직접 받아보니 더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혼이라 가격적인 고민은 없지만 사놓고 애물단지가 될까 고민이었어요.
PDF 뷰어, 엑셀 뷰어, 전자책 뷰어(리디북스), 유투브(거의 아이폰 4배의 화면), 차 안에서 영화감상 플레이어(아직 노안은 오지 않았지만 폰은 자막이 너무 작음) 등으로 활용하려 하는데 솔직히 다른 건 아이폰으로도 괜찮았지만 PDF 자료는 폰 화면이 너무 작으니까 표 같은 걸 보기에 불편했거든요. 엑셀 자료 볼 때도 마찬가지고. 사실 이 이유 때문에 샀다고 봐도 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훨씬 가볍네요. 터치 아이디는 되는데 홈버튼은 물리버튼이네요. 단가를 낮추고 가볍게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겠지요.
요즘 리디북스 독서량이 늘어서 리디북스 전자책 기기 페이퍼를 사야하나 고민했는데 스크롤 뷰잉이 안 된다고 해서 마음에서 멀어졌는데 아이패드 미니로 리디북스 스크롤링 뷰잉을 포함한 모든 아쉬움을 해결하였습니다.
야동 볼 때도 이제 노트북 안 켜도 됩니다 ^^ 65만원으로 이렇게 편리할 수가! 그것도 무이자 6개월 할부라 부담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