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원동 쪽에서 자취하고 있는데.. 진짜 하루하루 스트레스네요ㅠㅠㅠㅠ
진짜 신림 동네 자체도 지저분하고 유흥가 많아서 애초에 짜증났는데,
이번에 원룸 사건 보고 더 정 떨어지네요..
무슨 삐에로 사건도 그렇고 그런 사건은 왜 다 신림인지 ㅡㅡ;
사건 터졌던 동네가 저희 집이랑 얼마 안 걸리는 곳이라 더 무서워서
집을 옮기던가, 집주인한테 복도에 제대로 된 CCTV 좀 달아 놓으라고 말하려고요.
신림 말곤 보증금이 다 너무 비싸서 어디로 가야 될지 고민되기도 하네요 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