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2탄이 나왔음당.
울 회사 이사왔드랬읍당.(물 좋은 곳으로요.)
그 웬수 아마 속으로 교통비 줄었다고 좋아할겁니다.
(하지만 출퇴근시간 장난아님당)
문제의 날은 이삿날이었드랬습당.
원래 한 짓이 있어서 울 직원들 왕따를 시켰드랬습니다.
맨날 말로만 막내라면서 지가 하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하는 것도 없으면서 대우만 받으려고 합니다.
남들 다 바뻐서 난리인데 지는 아무일도 안하고 잠바에 두 손을 넣고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보다 못한 울 회사 차장님 모라고 했습당...
삐쳐서 말도 안합니다. (지가 손해인걸 뻔히 알면서 인정을 안합니다.)
그래서 울 직원들 같이 가잔말도 안하고 버리고 갔습니다.
이사한 장소에 어떻게왔는지 지는 감독관이라면서 얼른 하라고 시킵니
다.(반성하는 기미가 안 보입니다.)
울 회사 모 차장님 엄청 화났습당.
예) 그 차장이 성이 방씨였습당. "얼른 얼른 하십시요. 빠라빠라빠라방"
이 소리 듣고 열 안받을 사람있습니까?
윗사람이 물건을 나르면 뭘 도와 드릴생각을 안하고 정말 심지가 곧고
한결같은 사람입니당!!!(좋은 말일까요? 나쁜 말일까요?)
오늘은 되지도 않은 팝송을 틀고 난리입니다.
귀신들은 모하나 몰라.누가 좀 안 잡아가나.
증말 뱃때기가 불러도 한참 불렀습니다.
1탄 보신 리플 달으신 님들!
님들이그 엽기남과 한 회사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고 일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목소리는 소음공해요. 얼굴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저 정말 끔찍합니당. 그나만 예전에 있던 사무실하고 거리가 멀어져 다
행입니다.
또 하나 울 회사 설에 5일 놀았드랬습당.
그 속없고 철없는 엽기남 매장에 전화해서 지 5일 논다고 자랑하드랍니
다.
참고로 울 회사 매장 설 전날,설날 2일 놉니다.
안그래도 속상할텐데 불 난데 기름 붓고 있습니다.
울 매장언니 열받아서 전화했습니다.
나한테 모라고 합니다. 난 멋도 모르고 그냥 죄송해요라고 사과했구요.
지금 벨소리가 납니다. 야옹 야옹 !
지 나이 생각도 안하고 벨소리는 쯧쯧쯧....
사람이 미우니까 울 부장님 말씀대로 하는 짓도 밉습니다.
아무래도 참을 인을 새기며 올 하루도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인 인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