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오면 칼답해야되고 것도 걍 안보면 폰부숴버린다고 협박해 그러다가 결국엔부쉈어.. 그래서 지금 5000원짜리 공기계쓰고.. 물론 내돈이야..
욕이든 뭐든 다받아줘야돼...그것때문에 너무 지긋지긋하고 인생이 편하지가 않아 맨날 긴장타면서 살아..
언니만 생각하면 왠지 모르겠는데 항상 울게돼
사소한걸로 너무 화내고 혼나고
나만 욕하면 모르겠는데 친구 까내리고 친구앞에서 화내고
자기 마음에 충족하지 않으면 어떻게든 아득바득 자기꺼 꼭 해야돼..
케바케인건 알겠는데 원래 둘째,막내들이 느끼기에 첫째는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