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와 남중생의 일은 세간의 관심에서 이렇게 쉬이 끝나버리는데,반면 남교사와 여중생이였다면 위와 같은 똑같은 결과였다고해도 남교사에게 죄가 없었을까?메갈들은 가만히 있었을거고 맘카페도 이처럼 조용하겠나? 이것이 과연 평등하다고 볼 수 있을까?
내 소견은 이래~1. [공개?]남교사든 여교사든 교직에 몸담으며 아이들을 인도해야 할 선생들이 미성년자와의 부도덕함을 즐겼다면 당연히 그 학교를 공개하여 다시는 그 학교에서는 그러한일이 재발하지않도록 교육청과 학교의 교직원들이 늘 신경쓰게 해야하지 1월에 터진 논산도 몇달 지나고 잊혀지자 교육청도 관리 안들어간것처럼 지금 이 학교도 금방 잊혀지면 안갈거고 그럼 방심하다 또 터져
2. [보호?]남자든 여자든 신원을 공개하여 다시는 그런 부도덕한 인성을 가진 자가 선생을 하거나 조용히 퇴직한거로 처리해 근처 학원의 강사로 취직한다 그럼 또 다시 미성년자들과의 접촉을 하지 그러니 이쪽 일을 할 수 없게 만들어 이 범죄를 최소화할 수 있게 해야할거야. 인권이네 뭐네 하면서 그들을 가려준다면 1월에 사고터지고 8월에 또 터졌듯이 이런 일들은 계속 또 터지게 되어있어
3. [평등?]남자와 여자 똑같이 성으로 문제가 터졌는데 남자라 또는 여자라 그딴게 어딨어 느끼는 수치심은 같고 미성년을 건드린 부도덕함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느끼는 분노는 같아 제발 똑같은 처분해야된다고 봐. 모두가 케바케지만 리얼 메갈처럼 여자가 당했다에 꽂혀서 남혐하며 일방적으로 한쪽만 물고 뜯는 비정상적인 사람들을 제외한 정상적인 인성의 사람을 말하는거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일은 왜 청원 안올라오냐ㅋㅋ 그 가볍디 가벼운 곳이 청원 아니야?난 내 생각만으로 글쓰기 뭐해서 여러 생각을 들어 본 뒤에 철저히 조사, 검색하고 많이 찾아봐서 올리든 국회의원한데 글을 보내볼까해 내가 틀렸다면 당연히 안 올리고 안보낼거야남교사와 여중생이였다면 분명 청원글도 올라왔었을텐데 이런 부분이 평등한가 궁금하다
사진은 연관없지만 영화 '여교사'의 한 장면~